이름 : 이구로 카오루코
출생 : 1894년 11월 17일
도쿄부 하치조 섬 하치조후지 서산
신체 : 168cm 53kg


종족 : 인간
성별 : 여성
가족 : 부모님, 이구로 오바나이,
2명의 언니, 3명의 여동생,
고양이(안), 뱀(카부라마루)
취미 : 과일사탕 먹으며 목욕하기
좋아하는 것 : 외국 과자, 비
싫어하는 것 : 벌레, 소음, 더위, 악취
1인칭 : あたし (아타시)

소속계급이명호흡일륜도 색상
귀살대갑 ↓ 주몽주꿈의 호흡푸른빛 도는 보라색

不眠症

불면증 때문에 항상 붉은
다크서클을 달고 다니며 창백하다.
덕분에 종종 귀신으로 오해받는다.
상당한 미인이지만 섬뜩한 인상
팔자 눈썹이 섬뜩함을 강조하는 편
사용하는 호흡의 특성과 예민한
성격 탓에 항상 수면 부족 상태.
자각몽과 악몽에 시달리지만
기유의 옆에서만 편히 잘 수 있다.

銳敏

기척이 아예 없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인간의 소리와 향기가
탄지로와 젠이츠조차 루코를 처음 마주했을 때 아무것도 못느꼈다.
혼령 같다는 황당한 말을 듣기도.
귀살대지만 혈귀보다 인간을
싫어하고, 유곽에서의 트라우마로 남성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때문에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

戯れ

섬뜩한 농담을 자주 한다.
재미를 위한 농담이 아닌 가벼운
경고의 의미로 사용한다.
돌려 말하지 않고, 비꼬듯이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다.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린
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한다.
관심을 유도하거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한다.

伊黒兄妹

이구로 가문의 특성인 쭉 뻗은 생머리.
흑발로 태어났으나 현재는 후천적 백발.
매서운 눈매는 오빠인 오바나이와 판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의 눈매를 보고
오바나이와 가족인 걸 눈치챈다. (미츠리 제외)
오른쪽 눈은 황금빛의 보석안이며, 날 때부터
동공은 하얘서 종종 시력에 관한 오해를 받는다. 왼쪽 눈은 오바나이와 같은 노란색. (오드아이)
목 왼쪽에 베인 흉이 있어서 붕대를 감고 다닌다.

夢の呼吸

안개의 호흡에서 파생된 호흡
사용 시 검날에서 거대한 고래의 형상이
안개를 뚫고 나와 목을 베는 형태
카오루코 스스로가 만들어낸
독창적인 호흡법
종종 물의 호흡 파생으로 오해를 받기도.
꿈의 호흡이 가진 특성에 최적화된
낫 형태의 무기를 사용.

[제 1형] 몽환진 夢幻陣
[제 2형] 공기영옥 空氣鈴獄
[제 3형] 백야유영 白夜遊影
[제 4형] 몽내영월 空氣鈴獄
[제 5형] 경봉몽백 鯨逢夢魄
[제 6형] 무한몽경 無限夢鏡
[종 형] 영몽종락 永夢終落

伊黒家門

여성만이 태어나던 이구로 가문은
대대로 뱀 혈귀를 모셨고, 자식들을
바쳐서 부귀영화를 누려왔다.
카오루코는 삼녀로 태어났다.
출생 직후 뱀 혈귀의 식사가 될 뻔
했으나 살아있는 인간같지 않은
기척 특성과 아버지의 과보호 덕에
10살까지 집에서 숨어 지냈다.
아버지 사후인 7살에 오바나이를
처음 만났다. 격자 감옥 안의 그와
남매로써 의지했다. 하지만 눈앞에서
그의 입이 찢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패닉에 빠져 집에서 도망친다.

遊廓

도망 후, 행인에 의해 만세극락교에
머물렀다. 신도들 눈에 보석안이
신비로웠던 게 원인. 돈에 눈이 먼
신도에 의해 유곽으로 팔려갔다.
그 신도는 매 맞아 처참하게 죽었다.
고운 외모와 보석안 덕으로 오이란
옆에서 시중 드는 카무로가 됐다.
코이나츠를 만나 유일한 안식처를
얻지만 그녀를 감싸다 목에 큰
상처를 입고 삶의 의지를 잃었다.
고양이 안즈를 만나며 다시 일어서고
시장에서 우연히 오바나이와
재회하며 귀살대에 들어갔다.

鬼殺隊

바람의 호흡을 변형시켜 꿈의 호흡을 만들어 내고 정의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호흡의 부작용과 부족한
실력 탓에 불면증으로 지쳐갔다.
그러다 기유를 만나 그와 함께 있을 때만 악몽 없이 편안히 잘 수 있는 걸 알게 됐다. 기유와 점점 가까워지던 어느 날, 임무 중 동료를 잃고
무력함에 목숨을 끊으려 하지만
기유의 애원으로 살아가게 됐다.
이후 혹독한 훈련 끝에 주의 자격을 얻은 갑이 되지만, 스스로 부족하다 여기고 거절한다. 우즈이 텐겐의
은퇴 후 주의 자리를 받아들였다.

© 루히 님, 구주 님